자카르타는 현지인이 앞장설 때 비로소 열립니다.
Yes! Oppa는 로컬 크루 여행 서비스입니다. 그 도시를 제 동네처럼 아는 사람과 시간을 예약하면, 반나절 코스를 짜서 함께 걸어요. 가이드이자 통역이고, 어느 골목으로 꺾어야 하는지, 어느 와룽이 진짜인지, 최악의 교통을 어떻게 피하는지 아는 친구입니다. 서울에서 시작했고, 이제 같은 방식이 자카르타에 있습니다.
실제로 받게 되는 것
투어버스도, 정해진 일정표도 아닙니다. 크루가 장소를 고르고 순서를 정하고 하루의 타이밍을 맞춰요. 조용할 때의 카페나 나시 한 접시, 어두워진 뒤의 루프탑이나 바. 함께 걸으며 메뉴와 대화를 통역해주고, 혼자서는 절대 못 찾았을 곳에서 하루가 끝납니다. 지도가 아니라 로컬과 함께 가는 이유가 그거예요.
왜 '오빠'인가
'오빠'는 나타나서 길을 안내하고, 시킬 만한 걸 시켜주고, 집까지 잘 가는지 챙기는 사람이죠. 그게 이 서비스의 온도라 한국을 넘어서면서도 이름을 그대로 뒀습니다. 자카르타에서는 크루가 현지 인도네시아 사람이지만 개념은 같아요. 한 발 앞서서 도시를 쉽고 조금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사람.
서울에서 자카르타로
Yes! Oppa는 서울의 동네들을 안내하며 자랐고, 자카르타는 더 넓은 확장의 첫 도시 중 하나입니다. 같은 모델, 새 도시예요. 로컬 크루, 짜여진 코스, 현지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진짜 장소들. 서울에서처럼 작동한다면, 여행이 명소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여기 친구가 하루를 보내는 방식에 가까워집니다.
자카르타에서의 하루는 이런 느낌
FAQ
- 데이트 서비스인가요?
- 아닙니다. Yes! Oppa는 로컬 가이드 서비스입니다. 크루가 짠 코스를 함께 걷는 시간이고, 모든 코스는 공개된 장소를 지납니다. 데이트가 아니라 현지 친구 쪽입니다.
- 인도네시아어나 한국어를 못해도 되나요?
- 됩니다. 크루가 영어로 대화하고, 메뉴와 간판과 대화를 통역하는 것까지가 크루의 일입니다. 로컬과 함께 걷는 가치의 절반이 그 부분입니다.
- Yes! Oppa는 한국에만 있나요?
- 서울에서 시작해 도시별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자카르타가 첫 신규 도시 중 하나라, 인도네시아에서도 같은 로컬 크루 모델을 쓸 수 있어요.
-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 yesoppa.com의 채팅으로 하면 됩니다. 자카르타에 언제 오는지, 어떤 하루를 원하는지 알려주면 크루가 거기서부터 코스를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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